즉문즉설(卽問卽說)이란?

불교에서 누군가가 질문을 하면 법사(法師)가 적절한 답을 하는 전통을 따르는 법회입니다.

우리 주면의 새터민들도 누구나 그러하듯 삶의 다양한 고민과 번뇌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부부와의 갈등, 자녀의 교육 문제, 북한에 두고 온 가족에 대한 걱정 등… 남한 정부의 정착에 대한 제도 개선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많은 고충이 있습니다.

분노와 우울증 등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는 자기만의 결함, 성격에서 비롯되는 가족과 이웃이나 직장에서 겪는 인간관계 문제, 나아가 정착 과정에서 겪는 어떠한 어려움이라도 가볍게 물어보시면 됩니다. 여기 법륜스님의 명쾌한 해결법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