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3일과 14일에는 하나원 38기생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사진은 백제 망국의 현장인 부소산성 내 낙화암입니다. 의자왕과 3천궁녀의 이야기는 우리 북한 동포들도 자세히 알고 있는 내용이랍니다. 책에서만 보고 귀로 듣기만 했던 락화암과 백마강… 그 현장을 와 봄으로써 고구려의 후예인 이들이 백제 역사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