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을 맞아 새롭게 사무국을 구성하였습니다.

법륜스님께서 이사장 직책을 계속 맡으시고 경주탐방을 진행하셨던 유수스님께서 좋은벗들 대표가 되셨습니다. 정안숙 사무국장님의 뒤를 이어서 정토회 통일특별위원회의 노옥재 사무국장님이 좋은벗들의 사무국장을 맡아서 사업을 펼칩니다.

실무진으로 김재령, 이승용, 한인봉, 현희련 간사가 참가하며 대중통일운동을 활발히 이끌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새로운 사무국은 통일대화마당과 통일정진, 대중통일교육과 함께 북한인권 개선을 주요한 사업으로 설정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