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얼마나 많은 일들로 수고를 하십니까?

저는 하나원을 나와서 당신들과 함께 경주탐방을 다녔던 탈북자입니다.

이렇게 인사를 늦게 드려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들뜬 마음에 미처 좋은벗님들의 고마움을 알지못함을 죄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당신들의 그 자그마한 마음이 얼마나 고마운지를 알고 이렇게 인사를 올리고 있습니다.

되지못함을 너그러이 혜아려주시고 하시는 모든일에서 좋은 성과만을 있기를 축원하면서 모든분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내일을 기원합니다.

지난 경주탐방의 모든일들을 영원히 잊지 않을것입니다.

정말로 고마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