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따끈따끈한 상태예요. 아마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표지도 다르고 편집도 다르고 책을 펼쳤을 때의 향기도 다르지 않을까 하네요.

함께 만들어가는 좋은벗들,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잘 봐주시고, 애정어린 격려와 평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