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하나원 27기생과 떠난 18차 남한문화탐방 행사가 있었습니다. 27기 교육생 49명과 함께 2박 3일동안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둘째날 저녁에는 북한동포돕기에 앞장서서 막사이사이 상을 수상한 법륜 스님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탈북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이 사회에서 통일을 준비하는 일꾼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라는 당부의 말씀을 듣고 모두 희망찬 미래를 설계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