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대화마당 2004

닫힌 역사를 넘어 열린 세계로

열린민족, 열린역사 : 민족관의 재정립

조성렬

2004년 7월 9일(금) 저녁 7시 30분

현대사회는 세계화, 국제화되어 국경의 개념이 점점 모호해지고 많은 사람들이 국가를 넘어 이동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한국에도 갈수록 해외로 이주하는 이주민들이 늘어 나고 있으며, 한국으로 이주해오는 외국인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동안 혈연을 바탕으로한 단일민족이라는 한국의 정체성은 계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을까요?

게다가 중국은 조선족을 통합시키기 위해 고구려 역사를 자국의 역사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민족을, 우리 역사를 어떻게 어디까지 정의내릴 수 있을까요?

그동안 진행된 강연을 다시 한번 총괄하며 우리의 정체성을 찾기 위한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일시 : 6월 4일(금) – 7월 16일(금) 오후 7시 30분 장소 : 정토회관

6/4 1강 평화로운 삶, 공동체를 위한 새로운 역사관 / 법륜스님(좋은벗들 이사장)

6/11 2강 북한의 민족역사관에 대한 이해 / 도면회(대전대 인문학부 교수)

6/18 3강 역사교과서를 통해 본 남한의 역사의식 / 이신철(역사문제연구소 연구원)

6/25 4강 동북아 평화실현을 위한 역사정립 Ⅰ – 중국 동북공정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 최광식(고려대 사학과 교수))

7/2 5강 동북아 평화실현을 위한 역사정립 Ⅱ –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현황과 해결방안

/ 주진오(상명대학교 사학과 교수)

7/9 6강 열린민족, 열린역사 : 민족관의 재정립 / 조성렬

7/16 7강 [토론회] 동북아공동체 역사의식을 어떻게 만들것인가.

/ 사회 : 조성렬. 토론 : 이신철, 도면회

일 시 : 2004.6.4(금) ˜ 2004.7.16(금) 매주 금요일 저녁 7:30

장 소 : 정토회관

참 가 비 : 30,000원 / 개별수강가능

홈페이지 : www.goodfriends.or.kr

E-mail : [email protected]

전화 : 02-587-8996 전송 02-587-8998

후원 : 통일교육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