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의 글

(사)좋은벗들 ‘오늘의 북한소식’은 지난 상반기 북한의 식량난이 매우 심각해지면서 주 1회 발행에서 주 2회 발행으로, 5월 20일부터는 주 5회 발행을 하면서 숨 가쁘게 달려왔습니다.

이제 11월 12일(수)부터 이전처럼 주 1회로 발행일정을 조정하려고 합니다. 북한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보다 신속하게 전달할 뿐만 아니라, 좀 더 북한 사회를 이해하기 쉬운 방법을 찾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10일(월)과 11일(화)에는 북한의 어린 친구들이 직접 보낸 글을 전해드립니다. 원문을 가능한 그대로 살리되,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로 바꾸었습니다.